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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의 의학물리학, 방사선물리학 및 의공학분야의 발전은 물론 의과대학생, 대학원의 의학과 및 의과학협동과정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 교육과 의과학연구원 소속 생체의공학연구소, 자기공명영상연구실, 방사선치료물리연구실, 의료영상연구실 등과 연계하여 첨단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문적 구심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병원 내의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및 핵의학과에서 진료와 정도관리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자기공명분광법에 의한 생체 대사산물의 정성, 정량 분석에 의한 정밀 진단과 핵의학 영상 분석에 의한 진단법 향상 그리고 뇌정위적 방사선수술에도 직접 관여하여 뇌종양 정밀 3차원 방사선 치료에 임하고 있다. 이외에도 산부인과, 치과 및 기타 임상과와 연계하여 의공학을 기반으로 진료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가톨릭 의대와 협력 체계를 이루고 있는 경기대학교 의물리과정 교육, 다수의 초청 강의 등 교육 활동에도 전념하고 있다.

특히 본 연구실은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방사선 의공학 전문 연구 기관으로서, 보다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의과대학 의공학교실'을 설립하게 되었다. 2001년 7월에는 국가지정연구실(연구책임자: 서태석 교수)로 지정되어 정부의 지원 아래 방사선을 이용한 첨단의료기술 개발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2단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본 교실은 방사선의공학 분야의 구심점으로서, 산학관련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 공조, 해외 훈련 등 경쟁력 있는 연구 수행을 위한 기반을 다지며, 기술 자문 및 기술 이전, 홍보 등 공공 기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의공학교실에 대한 세부 사업내용은 현재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및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의공학기술 5개 분야 (의료기기, 의료정보,생체계측, 재활 및 인공장기, 생체재료)와도 일치하여 향후 국책 연구과제를 병행하여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의공학교실에서 연구 개발한 사업 분야의 장단기 계획안은 다음과 같다.

 


단기계획: 초기 의공학교실의 설비투자 및 인적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에서 의공학 전분야에 대한 활성화는 불가능하므로, 우선 본 기관의 가용 인원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 및 경쟁력이 우수한 분야를 전략적 분야로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접근이 가능한 분야를 단기적으로 육성한다. 따라서 본 교실에서는 의료기기 연구부를 제1 육성분야로 키우며, 이를 모태로 의료정보 및 생체계측 분야를 제 2, 3 분야로 육성한다.

장기계획: 최근 재활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임상 전분야에 고루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용 소재 분야에 대한 육성도 중요하다. 현재 본 기관에는 관련 전문가가 없으며, 분야가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임상의 필요성에 따라 전문가를 선발하여 점차적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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