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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개발실에서는 방사선치료물리연구실과 의료영상연구실로 구성되어 주로 환자의 방사선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의료영상기기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연구사업에 참여하여 방사선 치료시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자식 고에너지 X선 촬영장치와 방사선 치료시 필요한 치료 계획 시스템 및 방사선 치료 보조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방사선 치료 성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on-line dosimetry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핵의학 영상을 이용한 임상 분석 소프트웨어 및 영상처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핵의학 영상을 이용한 신장기능 분석 소프트웨어는 서울성모병원과 서울성모병원 핵의학과에 설치되어 환자의 신장기능 이상 유무 판별에 임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산학협동체제를 통하여 amorphous silicon을 이용한 디지털 X선 영상기기(Digital Radiography)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고, 이외에도 의료용 소형 X선 영상획득장치, 전산화단층촬영을 위한 영상재구성 소프트웨어 등을 산학을 통하여 개발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X선 영상 기기는 기존 방사선과의 일반촬영용 X선 필름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영상연구소 기술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는 영상 관련기기 이외에도 각 임상의학 및 기초 의학에서 필요로 하는 생체 계측 기기, 분석 기기, 수술용 기구 및 기기 등의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자기공명영상 연구실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3.0 T 고자기장 자기공명장비를 연구개발하고 이를 응용하여, 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 환자의 질환에 대한 정밀 진단과 임상의학 및 기초 의학 연구를 활성화 함으로써 본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자기공명장비의 개발은 산학협동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 산업계의 발전에도 이바지하고자 한다. 자기공명영상연구실은 이 장비를 이용해 임상 및 연구를 병행하여 잠정적으로 운영하고 임상 및 기초의학 각 교실의 중요 연구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자기공명연구 및 교육센터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한다. CMC 3.0 T MRI 장비는 1999년 5월 KFDA 허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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